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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금융 소외 인구 10억 명의 삶을 바꾼 K-금융

    •   2026-07-22
    •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
    • 조회수 : 36
    동영상 자막

    은행이나 다른 금융 기간으로부터 일주일 막 2주일 걸렸던 그런 프로세스가 3분 5분 만에 단순화되고

    단 한 군데 업체도 저희에게 투자를 하지 않는 상황이 발생해서 회사를 받아야 되겠다라는 생각까지 했고 여기까지 왔는데 여기서 포기하는 거는

    너무 아깝다. What I really liked about the app was how the entire process was.

    I just fit in some bicil and the [음악] loess was quick, simple and super stressful.

    So if someone need quick financial support without complicated procedures, I definitely suggest to check out true balance.

    안녕하세요. 저는 인도에서 핀테크를 영의하고 있는 어피디 회사의 2,000원이라고 합니다.

    인도에서 14억 2천만 명 인구 중에 한 10억 명 정도가 기존 금융 시스템에서 소외돼 있어요. 근들의

    금접근성 [음악] 문제를 풀려고 만들어진 회사이고요.

    제 커리어에 거의 한 25년이 넘는 기간을 저는 아시아 비즈니스 쪽에 많이 썼습니다. 제가 이게 두 번째 창업입니다. 그 전에는 여러 나라의

    비즈니스를 했었고요. 한 나라를 찍어서 이제 비즈니스를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시장의 크기나 시장의 성장 속도, 시장의 성숙도 이런 세

    가지 관점에서 어느 나라에서 사업을 할 것이냐 판단을 했고 그때 인도가 저희한테이 세 가지 기준에서 가장 자연스러운 결정할 수 있던

    나라였습니다. 저희 서비스는 [음악] 이제 누적으로 한 1억 2천만 다운로드를 했고요. 인도에서 굉장히 의미 있는 빈텍 업체로서 포지션이

    지금 돼 있는 상태고요. 저희가 지금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는 모바일 결제하고 모바일에서 크레딧 서비스, 신용 서비스를 받는 겁니다. 우리

    서비스에서 주된 타겟을 하고 있는 유저들은 기존의 은행이나 시험 카드 유저들이 아니죠. [음악] 굉장히 많은 유저들은 삶을 사는 데는 크게 문제는

    없지만 기존 어떤 레거시 금융이라고 부를 수 있는 여러 가지 금융 서비스를 노리는 데는 한계가 [음악] 많았죠.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이제 스마트폰에서 기존에 신형 점수가

    없거나 신형 서비스 못 받는 사람들도 여러 가지 AI 기술을 활용해서 대한표가 시스템을 만들었고 이걸

    통해서 기존 오프라인에서 은행이나 다른 금융 기관으로부터 일주일 막 2주일 걸렸던 그런 프로세스가 3분

    5분 만에 단순화되고 못 받았던 시험 대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니까 굉장히 혁신적인 서비스로 인도 유저들에게 받아들여진 거죠. 그게

    사실 어떻게 보면은 저희들한테 가장 큰 상장의 어떤 동력이고 밑걸음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코로나 때는 사실 저희는 뭐 거의 회사를

    이제 닫기 일부 직전까지 사실 갔었고요. 2019년도 코로나 직전에 저희가 이제 굉장히 큰 [음악] 펀딩을 받으면서 페이스라고 그럴 수 있는 그 시기로 들어갈 계획이었어요.

    코로나가 시작되면서 그 모든 계획들이 다 [음악] 얼그러졌고 2020년도에는 정말 막막했습니다.

    투자도 안 되고 비즈니스의 전환이라는 것도 쉽게 잘 보이지 않고 코로나가 언제 끝날지도 모르겠고 [음악] 인도

    정부에서 이제 모라토리움이라는 거를 선언을 해 줘 가지고 인도 국민들이 대출 한 걸 안 갚아도 되는 상황이 거의 한 6개월 [음악] 정도

    이어졌어요. 단 한 군데 업체도 저희에게 투자를 하지 않는 상황이 발생해서 회사를 다 받아야 [음악] 되겠다라는 생각까지 했고 그 상황에서

    저희의 좀 오랜 투자자이시자 또 사실 굉장히 고마운 저희 크래폰넷 장민 회장님이 2020년도에 굉장히 큰

    금액을 투자를 해 주셨고 [음악] 또 굉장히 많은 여러 가지 지원들을 해 주셨어요. 그래서 그 덕분에 저희가 이제 그 위기를 잘할 수 있었는데

    그때가 뭐 제일 힘든 시기였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 회사의 비즈니스와 미션과 프 스테이먼트와 이런 것에 대해서는 저는

    사실 한 번도 의심한 적이 없었습니다. 여기까지 왔는데 여기서 포기하는 거는 너무 아깝다. 이런 금융의 적금성 문제를 겪고 있는

    10억의 인도인들에게 이런 정말 모두를 위한 금융이란 저희 미션처럼 이런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데 이런 외부적인 환경과 이유 때문에

    여기서 우리 [음악] 여정이 중단이다는 건 너무 안타까운 거라고 생각이 들었고요. 반드시 성공할 수밖에 없을 거다.라는 믿음이 사실

    무엇보다 제일 컸고요. 그것 때문에 쉽게 포기하기가 좀 어려웠죠. 사실은 기존에 풀 수 없었던 문제들, [음악] 많은 문제들이 스마트폰과

    그로 인한 어플리케이션 생태계로 인해서 풀리고 [음악] 있죠. 그런데 그 중에서도 개발국에서의 파이낸스라는 영역이 가장 그 큰 혜택을 [음악]

    받을 수 있는 가장 큰 밸류를 상출할 수 있는 영역이라고 봐요. 인도의 인구의 대부분이 여전히 그런 금융에 소외돼 있는데 스마트폰이 그걸

    가능하게 하는 엄청난 혁신을 불려일으키죠. 여러 가지 AI 기술들이나 여러 가지 기술들이 나왔고 그걸 잘 만들어 내면 저희 같이 대신

    평가 시스템 같은 걸 통해서 대출이라든지 보험이라든지 투자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 금융관들을 제공해 줄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는 거예요.

    저는 개발 부산국의 핀택은 제로토 서비스라고 부릅니다. 사실 선진국은 안 되던게 되는 건 아니고 되던게

    굉장히 편해지는 거죠. 그러나 개발상국의 핀택은 파이낸스를 중심으로 한이 어플리케이션 비즈니스는 안 되던게 되게 되는 서비스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줄 수 있는 가치가 그 무엇보다 크고 10억이나 되는 인도의 중산층들이 비로서 금융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했다는 측면에서 저희도 그 작은 역할을 했고 그 저한테는 굉장히 뿌듯하고 의미 있는 역할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우리나라의 사실은

    미래와 먹걸리는 결국 글로벌에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희는 핀택이라는 영역 특히 개발도 상국은 뭐 아까 봤을 때 엄청난 포텐셜을 갖고 있고 규모가 클 수밖에 없는 영역이때 그 영역에서는 저회사가

    좀 나름 의미 있는 규모와 성공 스토리를 만들어 내고 싶어요.

    우리나라의 스타트업이나 이런 소프트웨어나 서비스 같은 [음악] 걸 제공하는 회사들도 충분히 글로벌에서 의미 있는 주문을 만들고 성공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낼 수 있구나라는 걸 좀 보여 주고 싶고요. 여러 가지 금융 플랫폼으로서의 [음악] 역할을 금융 적극성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그런 서비스를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저희가 초기의 팁스라는 프로그램에 선정되면서 굉장히 큰 도움을 받았고요. 그리고 그 이후에도 예비 유니콘에 저희가 선정되면서

    굉장히 많은 도움들을 받았고 중소기업은 모태 펀드라고 하는 또 굉장히 큰 펀드를 운영하시면서 그 모태 펀드를 통해서 저희가 VC들의 투자금을 많이 또 받기도 했습니다.

    저희 회사에 보면은 되게 재밌는게 인턴 직원이나 아니면 굉장히 젊은 직원들이 제일 빠르게 AI 툴들을 활용을 하고 툴들을 만들어 냅니다.

    저는 오히려 상업이라 안쪽에서는 더 좋은 환경이 만들어졌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 이제 좀 사실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 것 중에

    하나는 공동 창업자 [음악] 파트너를 구하는게 저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자기 혼자 할 수 있는 것들은 굉장히 제한이 있거든요.

    스티브 잡스나 이런 머스크나 이런 사람들이 다 혼자 성공했을 것 같지만 그 사람들은 그렇지 않거든. 같이 이거를 만들어 낼 수 있는 파트너들을

    잘 찾아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 오늘도 열렸습니다.

    예, 오늘도 열렸습니다.

    예슈 슈 골목 끝에서 불이켜지면 

    사람들 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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