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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스톱지원센터-상상콘서트

    •   2025-09-26
    •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
    • 조회수 : 55
    동영상 자막

    제가 총네 번의 창업을 했고 세 번에

    실패를 했고 지금네 번째 의사입니다.

    될 때까지 한다. 예요.

    열번 20번 30번 될 때까지

    창업 그 준하는 멤버로서 이랬을 때

    그 법률 모르고 정부에 내리는 서류

    처리하는 거 잘 몰라 가지고 제가

    사고 쳤던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같이 일했던 개발자가 군대에 가득 갈

    뻔했습니다. 제가 병역 관련 서리

    잘못 처리해 가지고 그때 알게 된

    것이 아 이건 회사를 만드는

    일이구나. 그니까 창업이라는 것이

    우리가 상품을 만드는 일이 아니고

    회사를 만드는 일이고 회사를 만드는

    일은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좋은

    사람들을

    구하는 일이구나라는 걸 그때 같이

    알게 됐습니다. 전문 기업들의

    도움으로 굉장히 대기업에 준하는

    수준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걸

    제가 그때 20 몇 년 전에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정말 좋겠다 이런

    생각을 했는데 그런 부분의 서비스들을

    이제 정부가 좀 더 보안해서 이번에

    원스톱 지원센터 이야기했던 부분들도

    그런 부분들을 좀 도와드려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했고요.

    지금 세 번 실패하고네 번째라

    그랬나요?

    엄청 힘들 것 같은데 표정은 되게

    좋으세요? 아,

    예. 실패의 경험들이 좌절의 그

    아픔이 아니고 어 경험의 축적으로 어

    이렇게 될 수 있게 지원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상품을 만드는 거보다

    회사를 만들어야 된다는 얘기가 약간

    가슴 아픈데 상품과 서비스 개발에만

    기술 개발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거 중요할 것 같아요.

    원톱 서비스를 최대한 많은 영역에서

    도입하는 걸 고민해야 될 것 같고

    특히 창업이나 이런 건 특히 그럴 것

    같아요. 과 직원은 뻔한 것이어서 곧

    정부에서 각별히 좀 더 관심 받도록

    하겠습니다.

    [음악]

    #상상콘서트 #혁신제품공공구매 #원스톱지원센터 #재도전펀드


    ※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