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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를 위해 만든 헤드폰이 CES 2026 최고혁신상?!

    •   2026-02-19
    •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
    • 조회수 : 152
    동영상 자막

    딴따단따이션이

    [웃음]

    자기 이름을 건 토크쇼 현장호천 오정찬의 진행을 마치신 소강 한 마디 먼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근데 대표님 아 대표님 봐야 돼요. 렌즈를 봐야 되나? 어딜 봐야 되지? 아 역시 미스크지군요.

    [웃음]

    성공하신 분들을 만나뵙고 여러분들이 좀 더 성공할 수 있도록 최대한 많은 분들을 만나뵙고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힘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창업하시는 분들 파이팅.

    그 갑자기 그거를 왜 하시는가요?이 이 코너 소개를 먼저 해야 될 것 같은데요.

    아, 코너 소개. 그 지원받은 우수 기업들을 만나뵙고 이제 현장을 직접 찾아가서 성공 노하우를 좀 담아 보려고 무작정 찾아왔습니다.

    네.

    우리 손에 드신게 있는데 이게 뭐예요?

    그냥 저희가 이제 도시락을 같이 이제 먹으면서 성공 얘기도 듣고 실패담도 듣고 여러분들이 원하는 그런 데이터들을 쭉쭉 담아보겠습니다.

    좋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상원님 오늘의 첫 번째 미션은 도시락집을 찾서 도시락을 주문하시면 됩니다. 네. 네. 알겠습니다. 가시죠. 들어가시죠.

    아, 어렵다.

    메뉴는 햄버거 아니다. 아니다. 5천이니까 전주 비빔밥도 싫어.

    주문했습니다. 뭘로 시키셨습니까?

    전주 비빔밥 시켰어요. 오늘 토크쇼를 잘 비벼 보려고. 아, 부끄럽다. [웃음]

    혹시 계속 쓰고 있어야 되 모자.

    오늘도 어디 오신 거예요? 긱스로프트

    [음악]

    맞나? 이름이 어려워요. 로프트 대표님 만나 오신 거잖아요.

    네. 네.여 여기 어여 여기 있어요. 로프트 여기 맞나?

    안녕하세요. 아까 아 대표님 긱스 로프트 맞죠?네 맞습니다.네 대표님하고 관계는 어떻게 되세요? 아 직원입니다.

    아 대표님 어떠세요? 아, 대표님 정말 스마트하시고 어려운데 혹시 다른 분 하 [웃음]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원래 컨셉이 이러신 건가요?

    아, 저도 깜짝 놀랬습니다. 오늘 첫 촬영이라서 네네. 저는 안 해도 되는 거 [웃음]

    그것만 남 초보 작은 전이라서 편한 거 같네. 혹 이걸 주변에 줄 거 아니요?

    뭘 가져오셨어요? 네. 뭘 갖고 오신 거예요?

    저희 이번에 베스트 베스트 오브 이노베이션 상받은 못 받는 거요. 대표님 옆쪽으로 네.

    아 근데 직업분께서 이거 상받으신 거가 엄청 기분 좋으셨었나 봐.

    그러니까 사실은이 상 준비의 99.9%로 9%를 우리가 담당했던 거 그래서 성과하고 타셨어요?

    아직 안 탔습니다. [웃음] 한마디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이참에 아 저는 이제 그냥 최선을 다했을 뿐이고요. 대표님이 즐겁게 일하는 걸 모토로 말씀을 하셔서 저뿐만 아니라

    다 이제 즐겁게 되게 일을 하고 있고요. [웃음] 근데 이제 더 즐거울 수 있다.

    더 좋아. [웃음]

    네. 안녕하세요. 대표님. 아까 어 갑자기 찾아가서 놀라셨을 텐데요. 어 긱스로프트에 대해서 잠깐 소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 긱스로프트라고 하는 회사는 2021년 우리 창업진흥원에서

    [음악]

    진행하시는 그 예비 창업 패키지를 통해서 설립이 된 회사입니다. 아주 초기 스타업이고요. 그때 이후로도

    계속해서 우리 중소벤처 기업부의 지원 사업들, 여러 사업들을 통해서 조금씩 조금씩 저희가 계속해서 성장해 가고

    있는 가운데 어 이번에 특별히 [음악] CS에서 좀 좋은 성과를 내다 보니까 또 이렇게 또 귀하고 감사한 자리를 또 마련해 주셨네요.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그 최고 혁신상을 이제 수상하고 나서 그 기분이 어땠는지 좀 궁금합니다.

    이게 우리한테이 행성에서 지구라는 행성에서 가장 크게 벌어지는이 [음악] 민간 전자전

    쇼에서 저희의 믿음을 이렇게 높이 사 주신 거잖아요. [음악] 이거는 30여의 각 분야별로 그 분야당 한

    팀에게만 수여하는 최고의 영예인데 이보다 더 한 보상은 없는 거 같아요. 그 믿음을 저희에게 보여

    주셨으니 저희 역시 또 거기에 맞는 시장의 성공을 일뤄내는게 [음악] 저의 또 숙제인 거 같습니다.

    어, 이번 그 2016 CES에서 [음악] 이제 최고 혁신상을 받은 페리스피어 제품에 대해서 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패리스피어는 헤드폰인데 [음악]

    듣기만 하는 헤드폰은 아니고요. 볼 수도 있고 또 심지어는 촬영도 [음악] 할 수 있고 촬영한 거를 공유도 할 수 있는 진일보된 어 그런

    새로운 형태의 헤드폰이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그 그러면은 그러 [웃음]

    어 이게 되게 상상하기 힘든데 이게 개발하게 된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요.

    매우 개인적인 이유이지만 아버지 때문에 [음악] 아 이거를 이제 결심하게 된 거예요. 아버지가 연세가 드시면서 청력을 거의 다 잃으셨어요.

    내가 아버지랑 소통을 하려고 하더라도 아버지 앞에서 문자를 보내야 [음악]

    되는 거예요. 그 아버지는 편하실지 몰라도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아버지랑 소통하기가 매우 어려워지죠. 그래서 결국은 아버지가 소회가 되시는 거

    같더라고요. 결국은 아버지가 쓰고 계신 안경이 제 목소리를 알아듣고 아버지한테 글자를 보여 드리면 소통하기가 되게 편해질 거잖아요.

    그렇죠. 네.

    예. 그런 생각 때문에 결심을 하고 어, AR 글래스 혹은 스마트 글래스에 해당하는 거를 만들고자 했었는데 이게 쉬운 일이

    아니더라고요. 무언가 다른 방법이 있겠구나라는 거를 계속 고민을 하던 차에 생각해 보니까 헤드폰이라는게 있는 거예요. 그 아이를 가만히

    보니까 오로지 음악 듣는 거 외에는 별 용도가 없어요. 매우 익숙한 기계임에도 불구하고 그럼 여기서부터

    출발하는게 맞지 않을까 해서 저희 지금의 페리스피어를 거기서부터 이제 출발을 시킨 거였거든요. 그니까 헤드폰인데 필요에 의해서 디스플레이가

    눈앞으로 요렇게 돌아져 내려와서 제가 이제 시청도 하게 되고 더 나가서 촬영도 할 수 있고 그것을 공유할 수도 있는

    어떻게 보면 일상 생활 속에서 그냥 뭐 휴대폰 쓰는 것처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그렇죠. 제품. 네. [음악] 핵심이 바로 그건데요.

    예를 들어서 스마트폰 우리가 앱을 쓰거나 이런 거를 쓰기 이전에 [음악] 그 아이는 코너로서 전화기로서 역할을 매우 충실하게 해

    주기 때문에 매우 자주, 매우 편안하게 매우 일상적으로 사용할 수밖에 없거든요. 네.

    뭔가 스마트 기능을 하지 않아도 얘는 핸드폰으로서의 역할만을 가지고도 충분히 그 사용성이 있는 거예요. 그 기능만 충실히 해 줘도 얘는 살

    가치가 있고 근데 어 보니까 뭔가 더 할 수 있네. 거기서 출발점이 좀 남다르다라고 볼 수가 있네요. 자,

    죄송합니다. 저희가 현장호차는 오정찬이라서 드디어 오차에 도착했습니다. 아, 네. 아, 알겠습니다.

    제가 전주 비빔밥을 시켰거든요. 네. 잘 먹겠습니다. 맛있게 드십시오.

    어, 맛있겠는데요. 네. 네. 저희가 뭐 이렇게 이제 밥을 먹긴 하는데 사실 그 일한다는 거 자체가 먹고 사는 문제인데 어떤 부분에서 가장

    [음악] 어려움이 있었을까요? 어려운 일들 매우 많았죠. 모든 스타업들이 뭐 심지어는 [음악] 중경기업,

    대기업들도 걱정하는 것들이 결국 그거잖아요. 매출을 만들어 내고 결국은 사업이 운영될 수 있게끔 작은 마리 가장 큰 부분인데 그 부분이

    가장 어려웠던 거 같고요. 지금도 가장 어려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러면 아까 그 창업 진흥원에서 이제 창업 지원 패키지 뭐 이런 부분에 있어서 이제

    지원받은게 혹시 뭐 도움이 되셨는지 정말 큰 도움이 되었고요.이 이게 뭐 이제 뭐 방송이라서 말씀드리는게

    아니라 저는 우리 중소벤처 기업부 창업 진흥원에서 주관하고 계시는 그런 사업화 패키지를 [음악] 사실은 예비

    창업, 초기 창업, 도약 패키지까지 싹 다 했거든요. 물론 x로 보면 절대 충분한 액수는 아니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뭔가 마중물이 되어 줄 수 있는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그런 거죠. 아,

    그래도 그런 지원 부분 받아서 도움이 많이 됐다니까 정말 다행인 거 같네요. 그리고 어, 2026년

    크라우딩 펀딩을 준비 중이라고 [음악] 얘기를 들었는데 저희가 작년부터 아, 그래.

    2026년에 우리가 양산을 할 건데 양산 직전에 클라우드 펀딩을 통해서 [음악] 일부 캐피탈을 그니까 자금을

    마련을 하자라는 계획을 갖고 있었고 저희가 감소하게도 이상을 받는 바람에 이런 해외의 매우 유명한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에서 [음악]

    저희를 먼저 찾아 주셨어요.

    어 그럼 거기를 위해서 마케팅 [음악]

    에이전시와 함께 그런 플랫폼에다가 이제 캠페인을 열게 되는데 근데 그분들도 저희 부수를 찾아 주셔 가지고 같이 한번 해 봅시다. 뭐

    이런 사인을 [음악] 되게 많이 주셨어요. 그래서 그런 1년의 과정이 지금이 시점에서는 매우 긍정적으로 저희한테 작용하고 있는 거는 맞는 거

    같아요. 저희가 느낄 수 있을만큼 잘 주고 계셔서 이런 기운이 쉽기 전에 네네. [음악] 계속해서 그 열기를 좀 살려가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제 또 대표님을 보면서 창업을 준비 중이거나 창업을 해서 운영하고 있는 그런 스타트업 분들에게 [음악]

    조금 마지막으로 이제 조언해 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좀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실 [음악] 우리나라처럼 스타업을 위해서 셀 수도 없을만큼 많은 지원 사업들이 [음악]

    존재하는 나라가 과연 있을까?

    현실적으로 없는 거 같아요. 정말 적제적에 어마어마하게 많은 [음악] 지원들이 존재하고 있고 그런 거를 찾아먹는게

    저희의 이제 네네 일인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 것에 매우 신경 많이 쓰 쓰시면 [음악]

    어 생각보다 많은 기회를 얻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네 오늘 식사 너무 맛있었고요.네 네. 현장 5찬 첫연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도 되게 네. 응원하고 만약에 주식을 상상한다면 꼭 네

    [웃음]

    사보도록 해보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귀한 자리에 허락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 말씀드립니다.정대신전모책상대신 [음악] 정장 대신 안전모 책상 대신

    1절판 위답은 항상 사람 곁에 있지 현장어 [음악]

    정찬 밥 먹으면서 답을 찾는다 보고 소엔

    없던 [음악] 그 한 말이 오늘도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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