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마당 > 정책정보 > 정책뉴스 > 영상
  • 화면크기
  • 로딩중

    영상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발표

    •   2026-02-03
    •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
    • 조회수 : 3
    동영상 자막

    네. 안녕하세요. 중소처 기업부

    장관입니다. 대통령님께서 오늘 창업

    중심 사회를 여는 첫날이라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그 창업 중심사회

    사회의 첫 번째 프로젝트 모두의

    창업의 세부 내용을 설명드리게 되니까

    훨씬 더 정말 잘해야 되겠다는 각오가

    세집니다. 사실이 브럭시라는 세상의

    도전해서 새로운 업을 만들고 또

    개척해 가는 창업가들이 굉장히 많이

    등장하기를 기대하면서 또 그들의

    시작을 돕기 위해서 스타트를 돕기

    위해서 이번 프로젝트를 설계했습니다.

    설계하는 과정 중에 저희가 바꿔야 할

    부분부터 먼저 정했습니다. 창업

    정책의 방향이 지금까지는 지원 사업

    심사 선정의 구조에서 창업의 인재 즉

    사람에게 집중 투자하는 구조로 방향을

    과감하게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누구나

    아이디어가 있으면 일단 창업을 도전해

    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정부는

    그 혁신에 투자하고 그리고 실패가

    자산이 되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집중할

    생각입니다. 이제 시작할 모두의 창업

    2026은 창업가의 도전과 그리고

    선배 창업가들의 멘토링 그리고 그들

    간의 경쟁을 통해서 경연 속에서 결합

    경연을 결합한 창업 인재 발굴

    플랫폼으로 설계했습니다.

    그래서 5,명의 도전자들이 1년 동안

    창업가로 성장할 수 있는 경로를

    설계했습니다. 백곳의 창업 기관에서

    500명의 선배 창업가들이 후배들의

    멘토링에 적극 참여하고 그리고

    1600명의 전문가들이 원스톱 지원

    센터를 통해서 창목 가정 중에 당하게

    되는여 겪게 되는 여러 가지 질문에

    대해서 답변하고 성장의 방향을 조언해

    드리는 구조입니다. 모든 과정은 창업

    포탈을 구축해서 창업가와 조언자

    그리고 투자자들이 매칭되고 그 기록이

    남고 서로 연결되도록 하는 구조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또이 오디션은

    지역과 광역 전국 단위의 경영을

    통해서 100명의 창업 인재들을

    선발하게 됩니다. 세 단계의 경연을

    거치는 동안 도전자들에게는 자금과 또

    선배들의 조언 그리고 인공지능

    솔루션도 지원됩니다. AI 기술을

    활용해서 다양한 창업들이 넘쳐날 것이

    기대됩니다. 최종 선별된

    100명에게는 1억 원의 창업 자금과

    그리고 대국민 창업 무대에 오를

    자격을 부여해서이 과정을 TV 창업

    오디션으로 제작해 갈 계획입니다.

    최종 우순자에게는 총 상금 5억 원과

    또 벤처 투자 자금 5억 원이 함께

    제공됩니다.

    500억 원 규모의 창업 열풍 펀드를

    조성하고 또 창업에 등록된 창업가들의

    후속 투자 유치와 기업 설립에 필요한

    부분들도 계속해서 지원하는 체계를

    만들겠습니다.

    도전 과정에서 실패하는 분들도 많이

    나타날 것입니다. 이들의 자산들이

    계속 남아서 어 이들의 자산이 되도록

    하는 제도를 보완하고자 합니다.

    모두의 창업에서 쌓은 경험과 활동들은

    도전 경력서 형태로 기록하고 저장해

    두겠습니다. 정부의 사업 지원을 할

    때나 후속에 일어날 창업 도전에서도

    활용될 수 있는 기준도

    마련하겠습니다.

    청년의 대제 도전을 응원하는 청년

    도전 학교를 만들어서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또 기업과 정신을 되새기고

    제도전할 힘과 동료를 찾는 장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제도전 경험들은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해서 개인의 실패

    경험이 개인에게만 남지 않고 사회의

    공동 자산으로 주축적되는 환경도

    조성하겠습니다.

    모두의 창업 이후에 또 체계적인

    성장의 길도 열겠습니다. 테크

    창업가들을 위해서는 정부가 첫

    구매자가 되고 또 해외 투자자들의

    미팅과 그리고 진출의 기회도

    확대하겠습니다. 대부분의 창업가들이

    스케일업 좀 성장하고 나면 해외

    투자자들을 만나고 싶은 기회가 있어서

    정부의 요구가 많은 것을 들었습니다.

    또 대기업과 공공 기관들을 직접

    만나서 협의하실 수 있고 또 협업하실

    수 있도록 기업들과 실수를 실증도

    하고 또 공공 기관의 데이터 개방을

    통해서 창업기 기업의 성장을 위해

    적극 나서겠습니다.

    지역을 바꿔 갈 로컬 창업가들을 위한

    전형 투자 자금도 마련하고 또 생활형

    R&D도 신설하고 수출을 지원해서

    후속 사업을 준비하여 로컬 창업으로

    성장하시는 분들을 위한 성장 단계도

    설계했습니다. 또 범부처 협력으로

    조성하고 있는 지역 상권과 관광을

    연결한 글로 글로컬 상권 구축 사업의

    주역으로 로컬 창업가들이 참여하는

    방안도 마련하겠습니다.

    과위원 중심의 지역 창업 도시

    활성화와 전 세계 한인 창업가들의

    네트워도 있습니다.이 네트워을

    전체적으로 잘 설계해서 한국의 창업

    생태계가 수도권에만 머물지 않고

    지역과 전 세계로 확 확대하고 이들

    간의 연계가 이루어날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협업하겠습니다.

    아이 하나를 키울 때 온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스타트업을

    또 창업가를 키우기 위해서도 온

    나라의 영향을 쏟아부어야 합니다.이

    프로젝트를 준비하는 과정 중에 만났던

    선배 창업가들과 또 투자자들은 어

    우리나라의 창업 환경에 대해서 여러

    가지 의견들과

    말씀들을 주셨습니다. 이구동성으로

    창업이 미래이고 유망한 후배

    창업가들이 배출될 수 있도록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것들을 하겠다고

    그리고 지원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공한 창업가들이 사회로부터 받은

    혜택을 다시 후배로 후배들에게 나눌

    수 있는 체계와 구조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부와 창업과 투자자,

    기업과 기관이 모두 협력해서 국가

    창업 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말씀드린 모두의

    창업 이후에 지역 창업 도시, 로컬

    창업, 방산, 키우테크, 제약 바이오

    등 분야별 딥테크 혁신 스타트업 열풍

    방안도 지속적으로 발표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추가적인 제언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창업캠프 #모두의창업 #중소벤처기업부 #스타트업지원 #스타트업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 #이재명 #대통령


    ※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