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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하이에서 만난 유망 K-뷰티 브랜드3

    •   2026-02-02
    •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
    • 조회수 : 25
    동영상 자막

    [음악]

    너 이번에 중기부가 개최한 상하의

    KBT 글로 위크 봤어? 분위기 장난

    아니던데. 중국 시장 진출 가능성이

    확실히 보였어.

    당연히 봤지. 참여 브랜드들도 다

    경쟁력 있는 곳이더라고.

    나는 머니머니에도 마케마케가 제일

    눈에 띄더라. 수영 전용 헤어앤

    스킨케어 브랜드 수를 만든 회사잖아.

    아, 그 브랜드 수영 후에 쓰는

    제품이지. 수영장이라는 염소랑

    불순물이 가득한 가장 가혹한

    물안경에서 망가진 머리결이랑 피부를

    다시 원래 상태로 돌려준다는 그

    발상이 되게 새롭더라.

    그냥 씻는게 아니라 수영으로 생긴

    손상을 과학적으로 리셋하는 거잖아.

    중국 시장엔 이런 수영 전용 전문

    케어 브랜드가 거의 없어서 더

    주목받았던 것 같아.

    국내 해외에서 상도 많이 받았지.

    법인 설립하고 2년 만에 글로벌 3대

    뷰티 박남회인 코스모프로프 아시아

    2025 헤어케어 대상 수상하고

    중기부 K뷰티 크리에이터 챌린지

    대상도 받고 이번 상하이 행사에서도

    대상을 받았잖아.

    그리고 중기부 팁스까지 선정돼서 해양

    부산물로 항로와 첨단 뷰티 소재까지

    개발한다며 수영이라는 니치 마켓에서

    기술로 먼저 인정받고 본격적으로

    K뷰티 기술로 카테고리를 확장하는

    거네. 괜히 K 뷰티테크 기업이

    아니지. 근데 너는 어떤 브랜드가

    눈에 들어왔어?

    나는 단단히 컴퍼니가 진짜

    흥미롭더라. 푸이라는 브랜드인데

    프랑스어로 과일이라는 뜻이래.

    이름부터 싱그러워.

    나 그거 행사장에서 봤어. 폐간에

    오이가 진짜로 보이던데.

    맞아. 그게 포인트야. 성분표 읽기

    전에 눈으로 직접 보여주는 전략이지.

    피부에 즉각 체감도 되고 실내도 바로

    생겨. 그런데 다 펀딩도 잘됐다고

    들었는데.

    첫 런칭의 크라우드 펀딩으로 2억

    매출 달성하고 K뷰티 크리에이터

    챌린지 대상도 받았어. 올해부터는

    중국 시장 겨냥에서 현지 기호랑 피부

    특성을 반영한 브랜드를 개발할 거래.

    그래서 이번에 중국 진출 경진

    대회에서 최후 수상을 받은 거구나.

    이건 감성뿐만 아니라 진짜 준비된

    브랜드였네. [음악]

    근데 니가스는 다시도 이번에

    참가했던데. 크로마엑스가 만든

    브랜드야. 당연히 이런 행사에 빠질

    수 없지.

    국내에선 이미 독보적이잖아.

    2001년에 시작해서 지금까지 꾸준히

    성장했고 남성 스타일링, 헤어케어,

    스킨케어, 향수까지 라인업도 탄탄해.

    올리브형 남성 스타일링 부문 4년

    연속 1위하고 소비자 만족 지수는

    무려 11년 연속 1위야.

    여성 제품 달리푸도 좋던데 비건

    헤어케어로 올리브형에서 1위했더라.

    변우석 같은 한류 스타도 엠버서더로

    쓰고 있어서 국내 인지도는 말할 것도

    없고 지금 중국 남성 뷰티 시장이

    커지는 시점이라 들어가자마자 제대로

    터질 거야.

    해외 진출 생각하면 중기부 수출 지원

    사업도 잘 활용해야 해. 진짜

    든든하더라.

    맞아. 솔직히 혼자선 버거온게

    사실이잖아. 어떤 지원들이 있어?

    수출 바우처로 해외 전시회부터 브랜딩

    마케팅 디자인까지 14개 분야를

    지원해 줘. 전자상거래 수출시장 진출

    사업은 아마존 같은 글로벌 쇼핑몰

    입점이랑 자사물 구축을 도와준대.

    그리고 온라인 수출할 때 많이 쓰는

    아마존 FBA 같은 풀필먼트 같은

    물류 비용도 지원해 줘.

    나도 아는 거 있어. 해외 인증

    비용을 지원해 주고 K전략 품목 지원

    사업은 민간 협업으로 뷰티 같은 인기

    품목을 집중적으로 밀어줘. K뷰티로는

    올해 3억원까지 지원 안도도 늘었어.

    기술이 꼭 컨셉 분명하고 이런

    지원까지 붙으면 글로벌 안 나갈

    이유가 없어.

    그럼 우리도

    우리도 글로벌 K뷰티 대표 브랜드자.

    파이팅!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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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 (☞바로가기)